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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동 힐스테이트 더 퍼스트 사전방문예약 24시모델하우스 콜센터

by 머니해도머니모니 2024. 8. 14.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대전광역시 서구 가장동 일대에 공급하는 ‘가장동 힐스테이트 가장더퍼스트’가 최근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단지는 대전시 서구 가장동 38-1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2층에서 지상 38층까지 15개 동으로 구성된 대단지다. 총 1779가구로 조성되며, 전용면적은 59㎡에서 84㎡까지 다양한 평형대를 제공한다. 입주는 2027년 6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전매제한 기간이 6개월로 설정되어 있어 입주 전에 전매가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은 견본주택을 방문한 후 진행할 수 있으며,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서구 가장동 39-14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이번 계약에 참여하는 고객들을 위해 1차 계약금으로 500만원을 책정하고, 계약금 비율을 5%로 낮추어 자금 부담을 덜어주려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향후 계약 조건 변경 시, 기존 계약자에게도 동일한 혜택을 소급 적용하는 계약 안심 보장플랜을 시행 중이다. 단, 이 보장플랜은 지난 28일까지 계약한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가장동 힐스테이트 가장더퍼스트’는 일대에서 리딩 아파트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도마·변동 재정비 촉진지구는 대전시 서구 도마동과 가장동 일대에 약 2만 5000여 가구를 조성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곳이다. 따라서 이 지역은 향후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가능성이 높아 새로운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단지에서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거리 내에 용문역이 위치해 있으며, KTX 서대전역도 인근에 있어 교통 편의성이 매우 뛰어나다. 게다가,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계룡~신탄진 구간) 사업이 2026년 개통을 목표로 이미 착공에 들어갔으며, 이 구간 내에 도마역 신설이 예정되어 있어 앞으로의 교통 여건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단지 주변의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반경 1.5km 내에 가장초등학교, 내동초등학교, 변동초등학교, 봉산중학교, 내동중학교, 대전서중학교 등 다수의 학교가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이러한 조건들로 인해 ‘가장동 힐스테이트 가장더퍼스트’는 실수요자는 물론이고, 광역 투자자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가장동 힐스테이트 가장더퍼스트는 도마·변동 재정비 촉진지구의 리딩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으며,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도 이미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선착순 계약을 통해 동·호수를 자유롭게 지정할 수 있으며, 청약통장 없이도 계약이 가능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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